쿠폰 쏟아지는 네이버 넾다세일, 삼성전자 등 인기 브랜드 대거 참여

네이버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네이버 넾다세일'을 22일부터 개최한다. 풍성한 쿠폰 혜택과 높은 할인율을 자랑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본 행사 기간에 앞서 21일까지는 매일 오전 11시에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5%, 7% 할인 쿠폰을 먼저 지급한다. 공식 행사 기간이 시작되는 22일부터는 매일 자정 선착순으로 10%, 7%, 5% 쿠폰을 발급한다. 해당 쿠폰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웹과 앱에서 받을 수 있으며, 앱 결제 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100개 최저가 도전' 코너에서는 삼성전자, 일룸 등 가전 및 가구 브랜드부터 패션 뷰티 브랜드까지 매일 새로운 인기 상품을 공개한다. 타임세일 기획전인 '넾다 오리지널' 일정에 맞추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애플, 헤라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단독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육아용품과 생활 가전 카테고리에서는 최고 60% 이상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합리적인 쇼핑을 돕는다. 삼성전자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높은 할인율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네이버 넾다세일 프로모션에는 캐릭터 '택이'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 기획 세트도 마련됐다. 켄뷰, 루메나, 널담, LG생활건강 등과 협업해 보냉백과 파우치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6년 넾다세일 행사는 파격적인 일정과 혜택으로 무장했다. 고객들은 전체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기획전을 누리며 진정한 세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쇼핑 접근성을 대폭 높인 이번 행사가 206년까지 계속 회자될 만한 역대급 누적 판매 실적을 남길지 주목된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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