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백스테이지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핸드 마이크와 인이어를 착용한 멤버들의 모습은 공연 직전의 긴장감과 비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트레일러를 박차고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은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를 향해 다시 한번 거침없이 나아가는 이들의 포부와 여정을 응축해 보여준다.
최근 미니 3집 [춤 (CHOOM)]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베이비몬스터는 이어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매하며 통통 튀는 반전 매력까지 보여줬다.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능력으로 음악방송과 각종 플랫폼에서 활약을 이어온 만큼,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날 이번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실제 투어 출발점인 서울 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시야제한석까지 오픈했다. 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에 따라 벌써 싱가포르에 이어 마카오 공연도 추가 회차를 확정 지었다.
5개 대륙을 아우르는 이번 투어는 현재까지 공개된 18개 도시, 29회차 일정과 더불어 추후 발표될 유럽, 북미, 남미 일정까지 더해져 한층 확장된 규모로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