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가 새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이번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의 등장을 알리는 스케줄 포스터, 이로 인해 펼쳐지는 ‘레몬탱 현상’을 담은 트레일러를 릴리즈, 멤버들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츠투하츠가 ‘레몬 태양’에 맞서는 ‘레몬탱 클럽’ 멤버들로 변신한 모습, ‘레몬 태양’이 떨어진 해변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비주얼을 보여주는 모습 등을 담은 티저 이미지는 여름의 계절감에 맞춰 태양이 가장 높이 떠오르는 시간인 정오에 공개되었으며, ‘레몬 태양’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노란색 ‘레몬탱 비행선’을 한낮 서울의 도심 하늘에 띄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레몬 태양’이 나타난 무더운 여름을 함께 이겨낼 ‘레몬탱 클럽’ 멤버들을 모집하는 콘셉트로 SNS와 팬 커뮤니티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중이며, 계속해서 색다른 콘텐츠들을 선보여 컴백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이미지 탐색 플랫폼 핀터레스트와의 컬래버로 ‘Lemon Tang’ 공식 보드를 운영 중이다. 앨범 콘셉트와 밈 요소를 결합한 독점 이미지가 공개되며 팬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 체험형 게임, MD 상품 등이 마련돼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Lemon Tang’과 올해 상반기를 휩쓴 ‘RUD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하츠투하츠의 에너지와 우리가 ‘함께’하는 순간에 더 선명해지는 감정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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