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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아일릿 숙소(전참시)

서정민 기자
2026-06-19 08: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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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걸그룹 아일릿이 데뷔 후 처음으로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멤버들의 상반된 취향과 일상은 물론 매니저와의 특별한 케미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5세대 걸그룹 아일릿의 다채로운 일상이 그려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아일릿은 최근 각방 생활을 시작한 숙소를 최초 공개한다. 위아래 두 개 층으로 구성된 공간 속 멤버들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원희의 방은 토끼 피규어와 각종 소품으로 가득 채워져 눈길을 끈다. 평소 자신의 추구미를 ‘센 언니’라고 소개했던 원희는 토끼 피규어 100여 개를 비롯해 말랑이, 키캡, 스티커, 로제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부모님과의 사투리 통화 장면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한다.

반면 민주의 방은 깔끔한 미니멀리즘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민주는 수준급 게임 실력도 공개한다. 리듬 게임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타자 게임에서도 뛰어난 기록을 선보이며 숨겨진 게임 고수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민주 어머니표 집밥’도 공개된다. 김치볶음밥과 LA갈비, 미역국 등으로 차려진 한 상에 원희와 모카까지 합류하며 푸짐한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아일릿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보나 매니저도 출연한다. ‘아일릿 코어’와 ‘잇츠미’ 열풍을 이끈 주인공으로, 멤버들과 남다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거 방송 활동 경험과 유재석의 러브콜 비화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일상과 매니저들의 이야기를 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일릿의 숙소 생활과 반전 매력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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