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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류혜영 집(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6-18 08: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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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배우 류혜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1년 차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 감각적인 집 인테리어부터 반려식물을 향한 애정, 의외의 취향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응답하라 1988’의 성보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류혜영은 현재 자취 11년 차라고 밝히며 자신만의 일상을 소개한다. 특히 직접 수리한 구축 아파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류혜영의 집은 오래된 우드 몰딩을 그대로 살리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배치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함보다 편안함을 강조한 공간이 인상적이다.

‘나 혼자 산다’에서 류혜영은 반려식물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낸다. 그는 1년째 키우고 있는 식물에게 매일 말을 건네며 “더 클 수 있잖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자신을 ‘주부 브이로그 애청자’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노트북으로 주부 브이로그를 챙겨보는 이유와 실제 자취 실력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에 나가면 김치보다 더 생각난다는 냉장고 속 최애 음식도 소개한다. 류혜영이 가장 아끼는 음식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담아내는 관찰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류혜영의 자취 11년 차 일상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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