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91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공개 2주차 기준 2110만 시청수와 2억25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이어갔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 문제를 해결하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사회적 메시지와 통쾌한 전개, 액션을 결합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교권보호국 구성원들의 개성과 시원한 전개, 교육 현실을 돌아보게 만드는 메시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매체들도 빠른 전개와 강한 몰입감, 현대 교육 시스템을 향한 문제의식을 높이 평가했다.
시청자 반응 역시 뜨겁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평점 플랫폼에서는 통쾌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 강렬한 액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각 에피소드마다 완결성을 갖추면서도 큰 줄거리를 이어가는 구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참교육’ 측은 글로벌 흥행과 함께 작품의 여운을 더할 미공개 스틸과 조연·특별출연 배우들의 스틸도 공개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참교육'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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