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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정준하→조현아와 챌린지 화제

서정민 기자
2026-06-17 07: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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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챌린지


주니(JUNNY)가 신곡 ‘Heaven Can Wait’로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단독 콘서트 무대부터 챌린지 영상, 웹예능 출연까지 활발한 행보를 펼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티스트 주니가 지난 11일 새 싱글 ‘Heaven Can Wait’를 발매한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곡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Heaven Can Wait’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은은한 고급스러움으로 표현한 알앤비(R&B) 곡이다. 클래식 팝 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주니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정준하와 노제가 특별출연한 뮤직비디오도 화제를 모았다.

주니는 지난 1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를 통해 ‘Heaven Can Wait’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 선보인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절제된 포인트 안무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후 주니는 SNS를 통해 ‘Heaven Can Wait’ 챌린지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댄서들과 함께한 영상에서는 곡 특유의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표현했고, 정준하와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유쾌한 호흡과 재치 있는 연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또 주니와 정준하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주니는 ‘Heaven Can Wait’를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이후 조현아와 함께한 챌린지 영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니는 이 밖에도 원더케이 야외녹음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Heaven Can Wait’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는 숏폼 플랫폼을 활용한 챌린지가 음원 흥행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으며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주니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Heaven Can Wait’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주니 SNS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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