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빅나티(본명 서동현)가 첫 단독 콘서트부터 강력한 흥행력을 증명했다.
‘ICN > NTG’는 빅나티가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앞서 파일럿 콘셉트의 공식 포스터를 통해 개최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후 실제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른 매진을 달성하며 팬심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빅나티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빅나티는 포스터 속 비주얼로 예고한 것처럼 ‘ICN > NTG’에서 파일럿으로 변신해 약 3시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대표곡부터 그동안 라이브로 듣기 어려웠던 숨은 명곡들까지, 웰메이드 구성을 통해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빅나티의 ‘노스텔지아’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켓 매진과 함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빅나티의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 : BIG Naughty Concert’는 하이어뮤직레코즈와 MCP ECC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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