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발매 사흘째에도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이 곡은 미국 차트 27위, 영국 차트 59위에 오르며 주요 음악 시장에서도 고르게 성과를 나타냈다. 한국 차트에서도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국내외 팬덤의 폭넓은 지지를 확인했다.
뮤직비디오와 한국 음악방송 무대, 안무 연습·비하인드 영상 등 세 팀의 ‘시스터후드’가 돋보이는 콘텐츠들의 인기 또한 뜨겁다.
지난 14일 공개된 세 팀의 안무 연습 영상이 단숨에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찍었다. 1위 자리를 배턴터치 한 ‘ICONIC BY MISTAKE’ 뮤직비디오 역시 현재 2300만 뷰를 돌파하며 해당 부문 최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은 오늘(16일) 오전 기준 유튜브에서 조회 수 840만 회를 넘겼다. 같은 회차의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 가운데 압도적인 최고 수치다. 세 팀의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한 무대에서 보기 어려운 조합이라는 희소성이 더해지며 K-팝 팬들에게 특별한 깜짝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ICONIC BY MISTAKE’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인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세 팀의 개성이 결합된 퍼포먼스와 독특한 비주얼 콘셉트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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