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찾아 반가운 만남을 이어간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광화문 거리 응원을 본떠 만들었다는 FIFA 공식 행사인 만큼, 현장에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뿜어낸다.
전현무, 양세찬, 톡파원은 FIFA 팬페스트 현장에서 뜻밖의 브로맨스로 웃음을 안긴다. 현지 응원단과 어울려 축제를 즐기던 세 사람은 서로에게 뽀뽀를 건네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조회수 205만 회를 돌파하며 월드컵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경기장에서는 반가운 만남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대한민국 응원석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랑받는 권은비와 ‘글로벌 히트메이커’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를 만나 승리의 기운을 나눈다. 이어 경기 종료 후에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이자 JTBC 해설위원인 박지성을 만나 멕시코전 전망과 관전 포인트를 들어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뒤흔든 대한민국 팬들의 응원 열기와 체코전 승리의 순간은 오는 22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