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나는 SOLO’ 32기 돌싱남들의 직업과 인생사가 베일을 벗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32기 돌싱남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출연자들은 직업은 물론 결혼과 이혼, 자녀 양육 등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진정성을 드러냈다.
직업 공개와 함께 각자의 사연도 이어졌다. 영수는 무자녀 돌싱으로서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고백했고, 영호는 두 자녀를 키우는 싱글대디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영식은 어린 나이에 결혼과 이혼을 경험한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으며, 영철은 배우자와 사별한 아픔을 고백해 출연진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러브라인도 형성됐다. 광수는 옥순이 직접 싸준 쌈에 설렘을 느끼며 호감을 키웠고, 상철 역시 옥순과 가치관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며 관심을 표현했다. 영철은 영자를 향해 “대화해보고 싶은 상대는 한 분뿐”이라며 직진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방송은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했으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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