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와 이주빈이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봉주르빵집’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단골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만들어낸 정겨운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과 더욱 깊어진 팀워크로 훈훈한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새 아르바이트생들의 등장이다.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는 첫 출근부터 청소와 메뉴판 작성 등을 능숙하게 해내며 빠르게 적응했다. 김선호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옹드로이드’라는 별명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이어 합류한 이주빈은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어르신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이어가며 홀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봉주르빵집’의 사장 역할을 맡은 김희애는 두 사람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으로 주말 영업을 이끌었다.
주방에서는 차승원과 이기택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났다. 차승원이 “그거”라고 말하면 이기택이 곧바로 이해할 정도로 팀워크가 무르익은 가운데, 두 사람은 고난도 신메뉴를 선보이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골손님들이 전한 따뜻한 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직접 담근 김치를 선물한 어르신부터 생애 처음 프랑스 디저트를 맛본 초등학교 동창 할아버지들, 구순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다시 찾은 단골손님까지 다양한 사연이 이어졌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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