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이 일본 디지털 싱글 ‘We’ll Be Fine’으로 올여름 청량한 감성을 전한다.
‘We’ll Be Fine’은 절친한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에서 느끼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새로운 출발이 주는 설렘과 기분 좋은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긴다.
빌리프랩은 “이 곡에는 엔하이픈의 청량함과 긍정 에너지가 녹아있다. 여름에 외출할 때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디지털 커버 역시 최근 론칭한 엔하이픈의 공식 캐릭터 ‘엔친’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팬들에게 행운과 위로를 안기는 ‘엔친’ 특유의 밝은 매력과 역동적인 포즈, 귀여운 외모가 곡의 경쾌한 분위기를 기대하게 한다.
엔하이픈은 빌리프랩을 통해 “‘We’ll Be Fine’으로 엔진과 더욱 가까이 교감하고 싶다. 이 노래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오는 7~8월 남미와 북미를 거쳐 10월 마카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로 이어진다. 이후 내년 3월 아시아 및 유럽에 이르는 대장정을 펼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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