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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중식 40종 먹방

서정민 기자
2026-06-12 08: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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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맛녀석)'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한 ‘뚱친즈’가 대규모 중식 먹방에 나선다. ‘맛있는 녀석들’은 역대급 분장과 미션을 결합한 특집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67회는 ‘킬러들의 저녁 식사 : 과식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맛있는 녀석들’ 멤버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은 영화 속 유명 캐릭터로 변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준현과 황제성은 영화 ‘레옹’의 레옹과 마틸다로 분장한다. 문세윤은 ‘올드보이’의 오대수, 김해준은 ‘범죄도시’의 장첸으로 변신해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황제성은 배를 드러낸 마틸다 분장으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격적인 비주얼에 촬영장 분위기 역시 한층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맛있는 녀석들’의 이번 특집에서는 총 40종의 중식 메뉴가 공개된다. 소고기 탕수육을 비롯해 게살 샥스핀 수프, 오품냉채 등 다양한 중화요리가 차례로 등장해 풍성한 먹방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매 라운드마다 ‘한입만 요원’을 뽑는 특별 미션도 진행된다. 선정된 멤버들은 영화 캐릭터 분장을 유지한 채 외부 미션을 수행해야 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맛있는 녀석들’은 2015년 첫 방송 이후 다양한 콘셉트와 음식 소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수 먹방 예능이다. 최근에는 분장 특집과 게임 요소를 더해 새로운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 567회는 12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맛녀석)’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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