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주르빵집’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메뉴와 새 아르바이트생 투입에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손님들로 북적이던 매장이 갑자기 텅 비며 궁금증을 높인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6화에서는 봄을 담은 신메뉴 ‘봉주르 벚꽃 타르트’와 함께 새로운 아르바이트생들의 활약이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제빵왕’ 차승원이 고창의 봄을 담아낸 신메뉴 ‘봉주르 벚꽃 타르트’를 선보인다. 오븐에서 막 나온 타르트의 화려한 비주얼에 김희애는 감탄을 쏟아내고, 김선호와 함께 시식에 나서며 기대감을 높인다.
‘봉주르빵집’에는 새로운 아르바이트생도 합류한다. ‘연속극 총각’ 옹성우는 등장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주빈 역시 손님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친화력으로 활력을 더한다.
하지만 완벽한 준비와 달리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늘 만석을 이루던 매장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며 정적이 찾아온 것. 텅 빈 매장과 한산한 거리를 바라보던 빵집 식구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봉주르빵집’은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만큼 손님들의 부재가 어떤 이유에서 비롯된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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