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인국이 ‘내일도 출근!’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냉철한 상사 강시우 역으로 새로운 오피스 로맨스를 예고했다.
1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포스터 촬영 현장을 담은 서인국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펜을 손에 든 채 생각에 잠긴 모습에서는 냉철한 카리스마가 묻어났고, 정면을 응시하는 컷에서는 강시우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대 배우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드러냈다. 냉정한 직장 상사와 로맨스 주인공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내일도 출근!’ 속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강시우의 복합적인 매력을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만으로도 냉미남 아우라와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해 관심을 모았다.
서인국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로코킹’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내일도 출근!’에서 선보일 새로운 로맨스에도 기대가 쏠린다.
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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