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한준이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018년 영화 ‘창궐’로 데뷔한 조한준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수사반장 1958’, ‘나의 완벽한 비서’, ‘화려한 날들’, ‘골드랜드’와 영화 ‘사바하’, ‘시동’, ‘말할 수 없는 비밀’, ‘84제곱미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현재 조한준은 오는 7월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과 차기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 둥지를 튼 디퍼런트컴퍼니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디퍼런트컴퍼니에는 차미경, 오대석, 타쿠야, 이상진, 김민호 등이 소속돼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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