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전국 신동들의 등장과 함께 웃음과 놀라움을 동시에 전한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깜찍한 비주얼과 남다른 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인 데 이어 “용돈 줄까?”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대 시작 전부터 지갑을 열게 만든 김하린은 이후 무대에서도 기대 이상의 실력으로 김용빈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길려원이 연애 경험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에 10세 신동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김하린의 플러팅 특훈을 받은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고백에 도전하며 현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든다.
또한 이날 신동들 가운데서는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이 신동은 블랙핑크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고 선언할 정도로 눈독을 들인 신동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은 오는 6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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