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가 대규모 월드투어 ‘4WARD’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서울 공연 전석 매진에 이어 홍콩 아레나급 공연장 입성 소식까지 전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오는 10월 4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4WARD’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명 ‘4WARD’는 네 멤버를 의미하는 숫자 ‘4’와 ‘FORWARD’를 결합한 것으로, 솔로 활동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입증한 멤버들이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마무는 앞서 ‘4WARD’ 서울 공연과 가오슝 공연을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홍콩 공연이 열리는 카이탁 아레나는 대형 아티스트들이 공연하는 아레나급 공연장으로, 마마무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4WARD’를 통해 마마무는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탄탄한 라이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데뷔 이후 ‘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마마무는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4WARD’를 통해 완전체 시너지를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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