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파친코'의 첫 번째 시즌이 6일 tvN 안방극장에 편성됐다.

포브스는 "여성의 강인한 정신을 담은 흔치 않은 보석"이라 호평했고, 할리우드 리포터와 IGN 등 외신 매체들도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을 극찬했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첫 번째 시즌은 코고나다 감독과 저스틴 전 감독이 각각 에피소드 4개씩을 나누어 연출했다.
매력적인 서사를 완성한 출연진으로는 윤여정, 김민하, 이민호, 진하, 정은채, 노상현, 박소희, 정인지 등이 합류하여 눈부신 열연을 펼쳤다. 이후 2024년 8월에는 '파친코' 시즌 2가 애플 플랫폼에 공개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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