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이 윤남노 셰프의 첫 가게 오픈 현장을 공개한다. 신메뉴 개발 과정부터 셰프 군단의 현실 조언, 열애설 해명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윤남노 셰프의 개업 첫날을 밀착 조명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윤남노는 투명한 토마토 소스를 활용한 식전 요리와 부드러운 식감의 ‘슈크림 뇨끼’ 등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드러낸다. 색다른 비주얼과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개업 첫날에는 든든한 지원군도 방문한다.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 셰프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개업을 축하한다. 이들은 특별한 선물을 건네는 한편, 매장 운영과 주방 동선 등을 꼼꼼히 살피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되는 윤남노의 주방은 셰프들의 집중 점검 대상이 된다. 선배 셰프들은 경험에서 나온 조언과 냉철한 평가를 전하며 초보 사장 윤남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토크도 이어진다. 윤남노는 박은영, 조서형 셰프와 얽힌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해명에 나선다. 최근 결혼한 박은영 셰프는 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인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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