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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어퍼룸’ 출범 후 첫 공식 석상

허정은 기자
2026-06-05 10: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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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어퍼룸’ 출범 후 첫 공식 석상 (제공: UNEP)


마크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 출범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오른다. 

마크는 오늘(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현지 시간 오전 11시(한국 시간 오후 4시)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 개막 행사에 참석해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국제 환경 기념일로, 매년 6월 5일 전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올해 공식 기념행사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며,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잉거 앤더슨 UNEP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과 예술가들이 함께한다

마크는 이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작곡 ‘Ready or Not’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 설립 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오르는 만큼, 마크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무대는 세계적인 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마크의 음악이 가진 진정성과 메시지가 더욱 깊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마크가 국제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 개막 행사는 UN WebTV와 유엔환경계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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