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주르빵집’이 개업 이후 최대 위기를 맞는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던 빵집에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김희애와 차승원의 멘탈까지 흔들린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힐링 베이킹 프로그램이다.
특히 ‘봉주르빵집’은 연일 몰려드는 손님들로 쇼케이스가 비자마자 다시 채워야 할 정도의 호황을 맞는다. 김선호는 “장사가 잘 되는 빵집”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고, 주방 역시 쉴 틈 없이 빵을 만들어내며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순항하던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급변한다. 주문이 폭주하는 가운데 홀에서는 실수가 발생하고, 주방에서는 더운 날씨로 인해 반죽 상태에 문제가 생기면서 위기 상황에 직면한다.
‘봉주르빵집’에서 제빵을 책임지는 차승원은 “큰일 났어”를 연발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손님들에게는 빵 대신 사과를 건네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침착함을 유지하던 김희애가 쉽게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오픈 이후 처음 맞이한 위기 앞에서 멤버들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 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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