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아이 좋아’로 활동 중인 린이 재킷 촬영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사한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신곡의 매력을 전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가수 린이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 재킷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린은 핑크빛 배경과 플라워 오브제를 활용한 세트에서 화사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밝고 발랄한 에너지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린은 촬영 중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거나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아이 좋아’가 담고 있는 설렘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됐다는 반응이다.
지난달 31일 발매된 ‘아이 좋아’는 설운도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경쾌한 디스코 리듬에 세미 트로트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리듬감 있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팬들은 “기분 좋아지는 노래”, “계속 듣게 된다”, “린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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