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현규가 신곡 ‘오로라 (靑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명품 보컬리스트’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버스킹부터 음악방송, ‘불후의 명곡’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박현규는 지난달 20일 발표한 ‘오로라 (靑春)’로 약 2주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났다.
박현규는 발매 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성시경의 ‘좋을텐데’,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비롯해 신곡 ‘오로라 (靑春)’ 무대를 선공개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였다. 특히 오케스트라 협연을 더한 무대는 곡의 웅장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박현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도훈 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승기의 ‘결혼해줄래’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남겼으며, 깜짝 프러포즈 연출로 설렘 가득한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딩고 뮤직 ‘텍스티드(TEXTED)’와 각종 콘텐츠를 통해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리스너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듀엣 챌린지와 중창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박현규는 ‘오로라 (靑春)’ 활동을 마무리한 뒤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SM C&C, 각 음악방송 캡처 갈무리, 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