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다섯 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0위에 올랐다. 5월 31일(현지시간) 공개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신보는 ‘톱 앨범 세일즈’ 1위를 기록했으며, 음반 판매량 3만4000장과 SEA 유닛 7000장으로 집계됐다.
르세라핌의 신보 ‘‘PUREFLOW’ pt.1’은 두려움을 마주한 뒤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외쳤던 르세라핌은 이번 작품을 통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르세라핌은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PUREFLOW’ pt.1’은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BOOMPALA’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음원 차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도 이틀 연속 진입했다. 애플뮤직 글로벌 차트와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글로벌 투어 규모를 확장하며 해외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쏘스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