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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영호, 짝 여자 출연진에 직진

정윤지 기자
2026-05-30 1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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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영호 

‘나솔사계’ 솔로민박에서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이 펼쳐졌다. 7기 영호와 여자 5호의 기류도 시선을 모았다.

‘나솔사계’에서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출신 인기녀들이 첫 데이트에 돌입했다. 4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고편에는 ‘솔로민박’ 입성 후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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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8기 영수는 깁스를 한 채 각설이 타령으로 분위기를 띄웠고, 1기 영호는 성악가답게 직업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자 5호가 경상도 사투리를 좋아한다고 밝히자 7기 영호는 곧바로 질문을 건네며 묘한 기류를 만들었다. 이어 여자 1호와 여자 3호가 데이트 신청에 나서자 솔로남들은 쉽게 선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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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지난 28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2.8%, 분당 최고 3.2%를 기록했다. 화제성 순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첫 데이트 선택으로 어떤 흐름을 만들지 관심이 모인다. ‘나솔사계’는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예능이며, 진행은 데프콘, 경리, 윤보미가 맡고 있다.

'나솔사계' 방송시간은 4일 밤 10시 3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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