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가 숯불 앞에서 역대급 야식 풀코스를 선보인다. 12kg 제육볶음부터 직접 담근 김치, 제철 식재료까지 더해진 ‘불먹’ 현장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0회에서는 3도 4촌 생활 2년 차를 맞은 이영자의 일상과 야식 만찬이 공개된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화제를 모았던 파김치에 이어 양파 위에 자란 파로 담근 ‘양대파 김치’도 공개된다. 새로운 김치 레시피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하이라이트는 마당 숯불 앞에서 펼쳐지는 ‘불먹’이다. 숯불이 아깝다는 이유로 음식이 계속 추가되며 야식 향연이 이어진다. 숯불에 구운 제육볶음과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쌈채소가 더해져 풍성한 한 상을 완성한다.
여기에 제철 식재료로 가득한 냉장고까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음식 퍼레이드에 참견인들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직접 재배한 식재료와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이며 ‘먹교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자신만의 음식 철학과 손맛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