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둘째 ‘방송 최초 공개’

송미희 기자
2026-05-29 10:25:27
기사 이미지
‘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둘째 ‘방송 최초 공개’ (제공: KBS 2TV)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긴박했던 둘째 출산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과 ‘70억 CEO’ 김소영이 둘째 ‘수동이(태명)’를 처음 만나는 특별한 순간이 그려진다. 특히 김소영의 둘째 출산 과정이 예상보다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져 이번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는 이른 아침부터 다급하게 집을 나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모습이 담긴다. 둘째 출산을 앞둔 김소영은 불안한 마음을 애써 숨긴 채 차분함을 유지했지만, 오상진은 “걱정된다. 순산해야 하는데…”라며 긴장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렇게 병원에 도착하고 침상에 누워 진통이 시작된 상황에서도 70억 CEO 김소영은 휴대전화를 들고 직원들이 일 처리하는 데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전달 사항을 꼼꼼하게 전하는 등 바쁜 모습이었다. 

극심한 진통이 시작되자 오상진은 함께 심호흡을 하며 곁을 지켰고, “나 이런 모습 괜찮냐”며 묻는 김소영에게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며 다정하게 위로했다. 그리고 잠시 후 시작된 자연분만 당시의 긴박했던 분만 상황이 공개됐다.

VCR을 보던 오상진은 당시 기억이 떠오르는 듯 눈가가 촉촉해져 말을 잇지 못했다고. 오상진은 “사실 그렇게 순산은 아니었다”라며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품에 안은 둘째의 완성형 미모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손에 땀을 쥐고 응원하며 지켜본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현장, 그리고 둘째 수동이(태명)의 모습은 오늘(29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