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 유정이 웹드라마 ‘구독연애’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청춘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독연애’는 ‘연애도 구독할 수 있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청춘 로맨스 작품이다. AI 기반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만난 남녀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린다.
유정은 ‘구독연애’에서 연애를 꿈꾸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동명의 주인공 유정 역을 맡았다.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변화하는 감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남자 주인공 재준 역을 맡은 그룹 인어미닛의 이재준과 호흡을 맞추며 풋풋한 설렘과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MZ세대 특유의 솔직하고 당찬 매력도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
유정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즐겁게 촬영한 ‘구독연애’가 드디어 공개된다”며 “재준과의 케미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년 데뷔한 라잇썸은 ‘ALIVE’, ‘Honey or Spice’ 등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덤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유닛 활동과 커버 콘텐츠, 대학 축제 무대 등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유정의 첫 연기 도전작인 웹드라마 ‘구독연애’는 29일 오후 6시 유튜브 로코디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내츄럴리뮤직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