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자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에 참여해 달콤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신곡 ‘꿀단지’는 홍자 특유의 짙은 음색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꿀단지’는 따뜻한 멜로디와 포근한 리듬 위에 사랑의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하루 종일 바라봐도 또 보고 싶은 사람을 향한 마음을 담백하게 표현했으며, 홍자의 깊고 호소력 짙은 음색이 곡의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특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꿀단지’는 별빛과 햇살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로 설렘을 극대화한다. 홍자만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총괄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아 왔다.
홍자는 TV조선 ‘미스트롯’ 출연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다양한 OST와 공연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역시 그의 감성 보컬을 만날 수 있는 곡으로 관심을 모은다.
한편 홍자가 참여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Part.11 ‘꿀단지’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활짝핀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