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의정이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의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성숙해진 스타일링과 이목구비가 더해지며 한층 세련된 그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의정은 지난 2006년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고 시한부 선고까지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고관절 괴사와 고지혈증 등 여러 건강 문제를 겪었던 그는 약 15년간 치료를 이어온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의정은 MBC '뽀뽀뽀'로 데뷔해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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