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절제된 카리스마와 성숙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이 녹아든 스타일링과 분위기는 1990년대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져 한층 성장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패션 필름에는 제로베이스원의 더욱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한 단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섹시하고 관능적인 비주얼을 완성했고, 깊어진 표현력과 시너지를 발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한 소감과 각오를 비롯해 팀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견고해진 정체성,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앞으로 펼쳐 나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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