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오늘(27일) 9, 10회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골드랜드’의 공개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10부작으로 제작되어 매주 2회씩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골드랜드’가 결말을 앞두고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1500억 금괴를 둘러싼 생존과 욕망의 충돌이 폭발하는 최종 국면을 예고하며 결말 기대감을 키웠다. 오늘 공개되는 ‘골드랜드’ 9~10회에서는 피투성이가 된 희주(박보영)와 끝까지 총구를 겨눈 인물들의 최후 대치가 펼쳐진다.

특히 ‘골드랜드’는 회를 거듭할수록 금괴를 둘러싼 인간의 본능과 선택을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려 왔다. 박보영과 이광수의 극한 대립은 마지막 회를 향한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는 글로벌 동시 공개 전략과 함께 최종회를 묶어 공개하는 편성 방식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구성은 최근 OTT 스릴러 장르에서 몰입도를 높이는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골드랜드’처럼 거액 자산을 둘러싼 생존 스릴러는 해외 OTT에서도 꾸준히 제작되는 인기 장르로 분류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탐욕과 생존이 충돌하는 금괴 스릴러로, 오늘 9~10회 최종 공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골드랜드’는 끝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로 결말을 향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골드랜드’는 마지막까지 인간의 욕망과 선택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이며 강렬한 피날레를 완성한다.
‘골드랜드’는 오늘(27일) 마지막 9-10회가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