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이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2일 KBS 2TV에서 방송된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태양이 출연했다. 태양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링가 링가(RINGA RINGA)'를 부르며 등장 했다.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의 타이틀 곡 'LIVE FAST DIE SLOW' 무대를 꾸민 태양은 객석 사이에서 깜짝 등장, 관객들 한가운데서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이렇듯 객석과 호흡하고 소통하며 에너지를 주고 받은 태양은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신보 수록곡 'MOVIE'와 'OPEN UP' 무대도 이어졌다. 태양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장악력으로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한편, 태양은 지난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와 타이틀 곡 'LIVE FAST DIE SLOW'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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