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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라미란·이레, 박하선 라디오 출격

서정민 기자
2026-05-21 0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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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라미란과 이레가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현실 케미를 선보인다. 작품 비하인드부터 촬영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21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주연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동반 출연한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이뤄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드라마다. 라미란은 전천당 주인 ‘홍자’ 역을, 이레는 라이벌 가게 화앙당 주인 ‘요미’ 역을 맡았다.

이날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두 배우는 영화 속 팽팽한 긴장감과는 다른 반전 케미를 예고했다. 세대를 뛰어넘는 티키타카와 함께 캐릭터 준비 과정, 촬영 현장 비하인드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라미란과 이레는 각각 ‘홍자’와 ‘요미’를 완성하기 위해 준비한 과정과 판타지 세계관 촬영 뒷이야기 등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개봉을 앞두고 특별 프리미어 상영회도 진행한다. 메가박스 ‘캔디 팝콘’ 상영회에서는 막대사탕과 미니팝콘 세트를, CGV 프리미어 상영회에서는 고양이 ‘마루’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원작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일본 아동 판타지 베스트셀러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 누적 판매량 역시 꾸준히 증가하며 어린이·가족 독자층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K-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