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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제주 본가(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5-21 0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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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제주 본가에서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달콩이’의 유쾌한 제주 살이를 공개한다. 강아지 유치원 반장이 된 달콩이의 근황까지 전해지며 웃음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제주 본가를 찾아 어머니, 반려견 형제 ‘알콩이&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기안84는 지난해 겨울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 ‘달콩이’를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임시 보호 기간 이후 제주 생활을 시작한 두 반려견의 근황도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밥그릇까지 직접 들고 ‘엄마 바라기’가 된 알콩이&달콩이와 친해지기에 나선다. 하지만 순식간에 어머니에게 밀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또 기안84는 강아지 유치원 가방을 들고 직접 등원길에 동행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안84 품에 안긴 알콩이&달콩이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어머니는 “달콩이가 유치원 반장이 됐다”며 자랑하고, 기안84는 예상치 못한 소식에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이후 실제 반장 선거 포스터와 당선 현수막까지 발견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방송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