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일본 새 디지털 싱글 ‘OASIS’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앨범 ‘Rhapsody’ 이후 약 7개월 만의 일본 신보다. 김재중은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는 23일 개최되는 ‘2026 JAEJOONG ZEPP & HALL LIVE TOUR’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황무지 같은 곳에 핀 한 송이 꽃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 커버 이미지와 어둠 속에 고독하게 서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짧게 담긴 티저 영상에서도 느껴지듯 김재중의 새 디지털 싱글 ‘OASIS’는 고독과 절망 속에서 마주하게 된 단 하나의 구원을 테마로 한 곡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김재중의 성숙한 분위기가 감상 포인트인 이번 신곡은 구원과도 같은 존재를 통해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되찾아가는 희망과 재생의 감정을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하게 표현해 낸 보컬이 인상적이다.
김재중은 컴백 소식과 함께 현재 ‘2026 JAEJOONG ZEPP & HALL LIVE TOUR’로 현지 팬들을 만날 준비로 한창이라고 전했다. 그는 오는 23일 일본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꽉 채운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김재중의 새 디지털 싱글 ‘OASIS’는 오는 5월 27일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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