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이 국내 최초로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전시 파트너로 참여한 이번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은 작품 속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해 팬들에게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을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피치스그룹 코리아와 협력해 약 500평 규모로 운영된다.
국내 전시에서는 귀살대 본부, 나타구모 산 전투, 무한열차 등 대표 장면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티켓은 사전 예매와 일반 판매로 운영되며 글로벌 티켓 플랫폼 Feve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VIP 패키지는 입장권과 한정판 굿즈로 구성되며, 얼리버드 티켓 종료 후 일반 예매 일정에 맞춰 판매된다.
특히 ‘귀멸의 칼날’은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50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IP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일본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역시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프라인 경험 사업을 확대하고, 전시·굿즈·공간 IP 사업 브랜드 ‘다날스퀘어’를 중심으로 Experience 사업 구조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사진제공=다날엔터테인먼트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