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이찐이야'는 지난 5월 13일,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복지관을 찾아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위한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배식과 안내, 정리 봉사까지 직접 도맡으며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따뜻한 한 끼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팬카페 '영탁이찐이야' 관계자는 "영탁님의 선한 마음과 따뜻한 영향력을 팬들도 함께 이어가고 싶었다"며 "생일을 기념해 단순한 축하를 넘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탁님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주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영탁이찐이야'는 기부와 봉사,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선한 팬덤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탁은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폭넓은 대중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