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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결, 난지한강공원 나들이…동갑내기 친척과 유쾌한 근황

신세화 기자
2026-05-19 1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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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결, 난지한강공원 나들이 공개…동갑내기 친척과 유쾌한 근황 (출처:미니결 인스타그램)


글로벌 인플루언서 미니결(정민경)이 자녀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미니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갑내기 내 친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니결은 자녀들, 동갑내기 친척과 함께 난지한강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잔디와 자연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미니결은 “서울대 공대에 고대 로스쿨에 김앤장 취직까지…”라며 친척의 화려한 이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는 지방대에 25살에 애 낳고 전전긍긍하며 살았는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공감을 더했다.

또 “넌 이제 사회 초년생, 여친 없고 나이가 들어가니 난 애 둘 있고 지금은 내가 더 성공한 걸로ㅋㅋㅋ”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전했고,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탑 찍어보자!”라고 덧붙이며 친척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팬들은 “두 분 다 각자의 길에서 멋지다”, “솔직해서 더 공감된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현실 남매 같은 케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미니결은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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