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4기 순자가 배우 최주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스한 5월,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며 깜짝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결혼을 하루 앞둔 15일에는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내 인생에서 항상 결혼보다 일이 우선이 돼서 살았는데, 나를 오히려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짝꿍을 만나 이렇게 결혼도 하게 된다. 글을 쓰면서도 참 신기하다”라며 결혼을 앞둔 설레고 떨리는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순자의 남편은 영화 ‘1승’에 출연한 배우 최주원이다. 순자는 영화 개봉 당시 자신의 SNS에 “내 짝꿍이자, 멋진 당신. 고생 많았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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