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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출신 조승희, 광주서 두 번째 시구

허정은 기자
2026-05-19 10: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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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출신 조승희, 광주서 두번째 시구 (제공: 조승희)


조승희가 기아 타이거즈 시구에 나선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조승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특히 조승희는 기아 타이거즈의 홈 구장에서 데뷔 후 두 번째 시구를 진행하게 돼 의미를 더한다.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조승희는 “고향인 광주에서 평소 열혈팬인 기아 타이거즈 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선수들과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와 즐거운 순간이 가득하길 바라며,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승희는 최근 MBC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한정원’ 역으로 캐스팅되며 배우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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