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 ‘국민 MC’ 김성주가 합류한다. 생방송 진행의 강자로 꼽히는 김성주의 가세와 함께 이승철과의 재회까지 성사되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 스카웃’은 마스터와 뮤즈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콘셉트의 음악 프로젝트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성장형 서사와 진정성 있는 멘토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방송 시작 10일 만에 글로벌 누적 투표수 117만 표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성주는 최근 첫 녹화를 마쳤으며, 앞으로 생방송과 녹화 방송을 넘나들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그는 뮤즈 16인의 성장 과정과 마스터들의 멘토링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성주와 이승철의 재회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슈퍼스타K 시리즈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추며 레전드 조합으로 사랑받았다. 이번 ‘더 스카웃’에서도 특유의 안정감과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재중, 웬디, Young K 등 화려한 마스터 군단 역시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를 이끌며 프로그램의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제작진은 “김성주의 합류로 프로그램이 더욱 든든해졌다”며 “생방송 무대에서 한층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