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서 유재석의 발바닥 운세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족상 전문가는 유재석의 미래 전성기를 예언하는가 하면, 지예은과 공명의 연애·재물 운세 풀이로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공명과 함께하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발의 형태로 성격과 운세를 보는 ‘족상’을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명의 족상 결과도 관심을 모았다. 전문가는 “내년부터 대박 나고 내후년에 더 이름을 날린다”고 예언했고, 멤버들은 “’런닝맨’ 들어오더니 잘된다”며 공명을 향한 영입 농담을 쏟아냈다.
특히 유재석의 족상 결과는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전문가는 “일복이 많은 상”이라며 “4년 후 다시 상승세를 타 영원한 국민 MC가 될 것”이라고 풀이했다. 멤버들 역시 “일이 계속 들어오는 팔자”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멤버의 발을 두고 “돈벼락을 맞을 로또 발”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예상치 못한 재물 운세 공개에 현장이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런닝맨’은 최근 다양한 심리·운세 콘텐츠를 접목한 레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현실 반응과 즉흥 케미가 더해지며 꾸준한 일요 예능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SBS ‘런닝맨’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