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처스3 : 재수전쟁’이 본격적인 출격에 나선다.
앞서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일반 재수생뿐 아니라 장수생, 군수생, 직장인 수험생 등 다양한 배경과 연령대의 지원자들이 대거 참여해 현실적인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스타 수학 강사 정승제가 다시 한 번 전면에 나선다. 그는 ‘티처스’ 초기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과 함께 ‘재수생 프로젝트’를 논의해 온 만큼 이번 시즌에서 오랜 시간 구상해 온 계획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게 됐다.
정승제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생이 걸린 도전”이라며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유전자 탓하지 마라. 수능은 유전자가 아니다. 1년만 제대로 노력하면 누구든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그걸 증명하는 대장정을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학에 이어 어떤 과목의 티처가 합류할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로운 티처의 합류가 ‘재수전쟁’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주목된다.
‘티처스3 : 재수전쟁’의 치열한 여정은 올 하반기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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