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이 제주 여행 시작과 동시에 멤버 간 갈등이 폭발하며 촬영 중단 위기까지 맞이하는 극한 상황을 공개한다.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콘셉트 속 첫 목적지 제주도에서 예상치 못한 충돌을 겪는다.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전소민과 이미주의 거침없는 발언과 지석진의 충돌이 이어지며 차 안 분위기는 급격히 얼어붙었고, 결국 제주 도착 2시간 만에 “공항으로 돌아가자”는 선언까지 나오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여행의 낭만 대신 현실적인 감정 충돌과 관계 변화가 중심 서사로 그려지며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된 긴장 구조를 보여준다.
제작진은 이번 제주 여행이 힐링과 갈등이 공존하는 전개로 이어질 것이라며 멤버들의 관계 변화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