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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절댓값’ 최대위기

서정민 기자
2026-05-15 0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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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와 차학연에게 최대 위기가 닥친다. ‘문학소년’ 국어 교사 김동규의 반전 활약까지 예고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15일 오후 8시 공개되는 11~12화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예고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과 여고생의 예측불가 학교생활을 그린 하이틴 코미디물로, 매회 유쾌한 웃음과 빠른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사뭇 진지해진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의 ‘정기전’(손정혁)과 달리 ‘여의주’(김향기)는 근심 어린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특히 의주가 ‘가우수’(차학연)를 향한 진짜 마음을 ‘최고야’(김소희)에게 털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위기 상황도 포착됐다. 어딘가로 향하던 중 만신창이가 된 채 쓰러진 ‘우수’와 그를 걱정하는 의주, ‘최지아’(윤혜림)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정기전’을 비롯해 ‘윤동주’(김동규), ‘노다주’(김재현)까지 꽃미남 선생님 군단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등장해 사건 해결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특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감성적인 ‘문학소년’ 캐릭터로 사랑받은 윤동주의 반전 면모와 숨겨진 과거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공개 직후 쿠팡플레이 인기 콘텐츠 상위권에 오르며 젊은 시청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김향기와 차학연의 로맨스 호흡, 개성 강한 선생님 캐릭터들이 입소문을 타며 온라인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로맨스의 절댓값’ 11~12화는 15일 오후 8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도 무료 시청 가능하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