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이자 엄마, 인간 신다은이 따듯한 온기를 전한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중이라는 신다은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봤다.

배우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신다은에게 나만의 육아 비법에 대해 물었다. 신다은은 “아이만의 고유한 기질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서 북돋아주는 편이다. 기질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 아이를 키우려면 그 아이의 기질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다은은 꼭 출연해보고 싶은 방송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색다른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너무 재밌더라. 정주행 했다. 사람 사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다. 두 MC 분들이 하는 말이 너무 따뜻해서 즐겨본다.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감정을 조절하는 법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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