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시티 - 명문대가 뭐길래’로 데뷔해 ‘뉴하트’ ‘돌아온 황금복’ 등 많은 작품에 출연,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예능과 연극, 뮤지컬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던 배우 신다은. 이제는 엄마로서의 삶 또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신다은이 bnt에서 배우로서의 복귀 생각부터 부모가 된 후 일상까지 자세하게 전했다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중이라는 신다은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봤다.
배우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신다은에게 나만의 육아 비법에 대해 물었다. 신다은은 “아이만의 고유한 기질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서 북돋아주는 편이다. 기질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 아이를 키우려면 그 아이의 기질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다은은 꼭 출연해보고 싶은 방송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색다른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너무 재밌더라. 정주행 했다. 사람 사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다. 두 MC 분들이 하는 말이 너무 따뜻해서 즐겨본다.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감정을 조절하는 법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신다은은 “연기자로서 롤모델은 김혜자 선생님이 어릴 때부터 롤모델이었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